예방의약
및 감염병

전염병분류

  • 오염된 물과 식물섭취로 인한 전염병 : 세균이질성, 장출혈대장균, 장티푸스, 콜레라, A형간염
  • 모기로 인한 매개되는 질병 : 말라리아, 일본뇌염, 뎅기열, 황열,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증 등.
  • 혈액 및 성 접촉으로 매개되는 질병 : B형간염, C형간염,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메독, 임질 등 각종 성병
  • 호흡기 (분비물, 비말 접촉 감염) 전차 전염병 : 사스, 조류독감, 수막구균수막염 동물교상으로 인한 전염병 : 공수병
  • 피부 상처로 감염되는 전염병 : 파상풍

예방법

  • 오염된 물과 식물섭취로 인한 전염병
    • 손을 자주 씻는다.
    • 끓이지 않는 물, 수돗물을 마시거나 양치질을 하지 않는다.
    • 생수병에 들어 있더라도 뚜껑이 개봉된 것은 마시지 않는다.
    • 끓이지 않는 물로 만든 얼음을 억지 않는다.
    • 살균되지 않는 우유나 낙동제품, 그리고 날 것을 먹는 해산물을 먹지 않는다.
    • 야채나 과일을 껍질째 먹지 마시고 반드시 스스로 껍질을 벗겨 먹는다.
    • 상추 같은 잎을 먹는 야채는 삼가는 것이 좋으며 과일샐러드 같은 음식을 삼간다.
    • 육류나 생선은 반드시 익혀 먹는다.
    • 가판애에서 판매하는 음식은 먹지 않는다.
  • 탄산음료수, 뜨거운 커피나 차, 밀봉된 용기의 생수, 직접 껍질을 벗겨서 먹는 과일이나 야채 끓인 음식, 잘 읽혀진 육류는 위험지역 여행 시에도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 말라리아
    • 저녁에 외출을 삼가고 외출 시 긴소매, 긴바지, 양말을 착용한다.
    • 검은색 옷은 모기를 유인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 곤충기피제나 모기 퇴치용 크림을 바르거나 분무한다.
    • 모기장 사용, 살충효과가 있는 퍼머스린 제재를 바르거나 뿌리면 더 효과적이다.
    • 예방약 복용 :
      위험지역으로 출발하기 늦어도 1주전에 복용하고 매주 한번 같은 요일 복용하며 말라리아가 유행하는 지역여행이 끝난 후에도 4주 더 복용한다. 가까운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진찰 후 처방을 받아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여행 시 필요한 예방접종을 여행지, 여행시간, 자신의 건강상태 및 이전 예방접종 여부에 따라 필요한 백신을 선별하여 접종 스케줄을 잡아야한다.
  • 해외여행에서는 타국에 입국할 때 예방접종 카드 제시을 요구하는 국가가 있다. 과거에는 황열과 콜레라가 있었으나 현재는 황열 백신만이 특정지역을 여행할 경우에 의무적으로 시행하게 되어 있다.
  • 따라서 예방접종은 지정된 기관에서 맞아야하며, 유효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 대부분의 국가는 황열이 발생하는 지역에서 입국할 때만 증명서를 요구하므로 국내에서 바로 갈 때는 필요 없지만, 일부국가에서는 모든 입국자에게 증명서를 요구한다.
  • 여러 나라에 갈 계획이면 여행지중 황열이 발생하는 지역이 있는지 확인해야 하고 황열 발생지 다음 여행국에서 황열? 백신 증명서를 요구하는지 확인하여 필요하면 백신을 맞아야한다.
  • 나라와 유행에 따라 규칙이 변경할 때가 있으므로 출국전에 검역소에서 예방접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상세한 것은 검역소에 사전문의 하면 된다.
  • 황열 (Yellow Fever) : 모기가 매개하는 황열 바이러스 질환
    • 치명률 : 2~50%
    • 잠복기 : 3~6일
    • 증상 : 발열, 오심, 서맥, 탈진, 토혈, 황달, 무뇨, 단백뇨
    • 대상 : 황열 유행지역으로 여행하는 모든 여행객 특히 아프리카의 국가들 중에는 황열 예방 접종 증명서가 없는 경우 입국이 안되며, 유행지역이 아닌 경우에도 황열 유행지역을 경유하여 입국하는 여행객들에게 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하는 나라들도 있으므로 이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
    • 방법 : 위험지역으로 입국하기 10~14일 전에 공항 검역소 또는 국제공인 예방접종기관에서 접종한다. 예방효과는 100%로 10년간 지속된다.
    • 예방접종 실시기간 : 황열 예방접종은 유행지역으로 출발하기 적어도 10일전에 아래의 지정된 기관에서 맞아야하고(사전예약 후 방문), 국제공인카드에 기관의 서명이 있어야 하며, 유효 날짜를 확인해야 한다. 불충분하거나 부정확한 경우는 무효가 되어 재접종, 격리, 입국거부 조치를 당할수도 있 다.

황열 예방접종 공인기관

  • 국립중앙의료원 : Tel.(02)2262-4741
  • 국립인천공항검역소 : Tel.(032)740-2703
  •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 : Tel.(031)910-7114

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하는 국가

  • 아프리카 국가 중 : 가나, 가봉, 감비아, 기니비시우, 기니아, 나이제리니제르, 베넹, 부르나이, 르완다, 리베리아, 브르기나파소, 말리, 모리타니, 사이톰프린시페, 세네갈, 소말리아, 수단, 시에라리온, 앙골라, 우간다, 이디오피아, 잠비아, 적도기니,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챠드, 카메룬, 케냐, 코트디브아르, 콩고, 탄자니아, 토고
  • 아메리카 국가 중 : 가이아나, 기이나(프랑스령), 베네주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수리남, 에콰도르, 콜롬비아, 페루, 파나마
  • 콜레라(Cholera)
    • 잠복기 : 6시간~5일정도, 대개24시간 내외.
    • 증 상 : 물설사, 구토, 심한 경우 쌀뜨물 같은 설사와 발열, 복통 동반
    • 사망률 : 치료하지 않을 경우 25%~50%이나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경우 1%미만
    • 감염경로 : 콜레라균은 주로 오염된 식수나 음식물, 과일, 채소 특히 연안에서 잡히는 어패류를 먹어 감염되며, 장례식 등 사람이 모이는 경우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 집단발생이 일어날 수 있다. 환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속에 배설된 콜레라균에 의해 경구감염도 가능하다.
    • 예방법 : 현재 사용 중인 주사용 콜레라 백신에 예방효과가 불확실 하고, 유행 시 콜레라 전파를 막을 수 없어 WHO에서 더 이상 권고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WHO의 이러한 공식결정을 따르지 않고 여행객들에게 콜레라 예방접종을 요구하는 나라를 여행하는 경우 1회 접종만으로 충분하다. 콜레라가 유행하는 지역에서도 위생상태가 불량한 사람들에게 주로 발생하므로 여행자들이 콜레라에 걸릴 위험은 그리 높지 않으며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발병하면 바로 수액 요법을 받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 장티푸스(Typhoid Fever)
    • 잠복기 : 1~3주이니 균의 수에 따라 다르다.
    • 증상 : 발열, 두통, 권태감, 식욕부진, 상대적 서맥, 비종대, 장미진, 건성 기침.치료하지 않을 경우 병의 경과는 3~4주 정도이다. 일반적으로 설사보다 변비가 많다.
    • 대상 : 상하수도 지역이 좋지 않은 열대지역(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중남비 전지역)의 도시 지역 외를 여행하는 경우 백신을 맞는 것이 좋다.
    • 예방접종 : 현재 사용되는 장티푸스 백신은 Vi polysaccharide 백신과 경구용 생백신의 두 가지가 있다.
    • 경구용 약독화생백신(Ty21a) : 5세 이상의 소아와 성인에게 투여 가능하고 격일로 총 3~4회 투여하며, 37℃를 넘지 않는 물로 공복상태(식사 한 시간 전)에서 하루 1캡슐씩 복용하도록 한다.
    • 비경구용아단위백신(Vi polysaccharide 백신) : 0.5mL을 주1회 근주하고 3면마다 추가 접종한다.
  • 일본뇌염(Japanese Encephalitis)
    • 증상 : 소아나 65세 이상의 노령층 중 매년 6월부터 9월까지 동남아시아 지역을 장기간 요행하는 경우?(일반 여행객이 이 병에 걸릴 위험성은 극히 낮으므로 권유하지 않는다)
    • 예방접종 : 일본뇌염에 덜리지 않기 위해서는 기초접종(생 후 12~24개월 1~2주 간격으로 2회, 기본접종 후 12개월 뒤 1회 접종) 및 만 6세, 12세에 각각1회씩 추가 접종한다.
  •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사스 SARS)
    • 전파경로 : 비말감염, 환자와의 밀접한 접촉이나 체액, 분비물의 접촉으로 감염됨.
    • 잠복기 : 평균5일 (2~10일, 더길게 보고된 경우도 있음)
    • 증상 : 초기에는 발열, 권태감, 근육통, 오한 등의 인플루엔자 유사증상이 나타남. 발병2주째에 주로 기침, 호흡곤란, 설사 등이 나타나며 중증환자는 급속한 호흡부전이 진행된다. 아직까지는 백신이나 예 방약이 개발되어 있지 않다.
    • 예방 : 감염위험지역으로의 여행을 자제하며, 손씻기를 철저히 하여 직접접촉으로 인한 감염을 예방한다.
    • 비경구용아단위백신(Vi polysaccharide 백신) : 0.5mL을 주1회 근주하고 3면마다 추가 접종한다.
  • 조류독감(Avian Influenza)
    • 전파경로 : 감염된 닭, 오리등과 직접 접촉으로 감염
    • 잠복기 : 약10일
    • 증상 : 38℃이상의 고열이 나면서 기침, 인후통 등 일반 독감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호흡곤란 등 발생. 심하면 합병증으로 사망. 조류독감은 감염된 조류의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과 대변에 포함된 바이러스를 다른 조류가 섭취하므로 감염되며, 지금까지 감염된 사람은 모두 양계 업 종사자 등 닭이나 오리와 밀접하게 접촉했던 사람들이며, 닭, 오리 등을 75℃ 이상의 가열로바이러스 사멸되기 때문에 닭이나 오리등을 먹고 감염된 사례는 없다.
    • 안전수칙 : 조류독감 인체감염 발생농가 및 해당국가 (특히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에서 보건당국의 설정한 위험지역 출입금지
  • 혈액이나 성 접촉 시 주의사항
    • 상처가 있는 경우 1회용 밴드로 감싼다.
    • 성관계 시 반드시 콘돔을 사용하여야 한다.
    • 타인과 주사침. 칫솔, 면도기 등은 공동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 햇빛 노출로 인한 일광화상 예방법
    • 가능한 12:00부터 15:00까지 노출응 피하고 자외선 차단지수(SPF)가 15이상인 선블록 크림을 사용한다.
    • 특히 수영을 하고 난 후나 땀을 흘리고 난 후에는 크림을 다시 발라주어야 한다.
    • 밝은색이나 흰색의 옷을 ?是만? 햇볕이 안면부위로 산란되어 얼굴이 더 검게 타게 된다.
    • 일광욕을 하여 피부를 검게 그을리고 싶은 사람은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을 검차로 늘려간야 하는데 예를 들면 첫날은 5~10분, 둘째날은 10~15분 정도롤 시작하고 점차 매일 5분씩 노출시간을 믈려나가는 것이 안전하다.